서해 북단 연평도 해상에서 나포 작전을 위해 승선한 해경 단속요원들을 태운 채 북쪽으로 달아난 중국어선의 선장과 간부선원 등 3명이 해경에 구속됐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어업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근 나포한 50t급 중국어선 선장 A(48)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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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지난 4.13 총선 기간에 낙선운동을 펼친 혐의로 고발당한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총선넷)’ 사건과 관련,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피고발인의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통인동에 소재한 참여연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김수민 리베이트 수수 의혹’ 관련 핵심 인물인 국민의당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이 16일 검찰에 소환된 가운데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이 “당으로 유입된 돈이 없다”고 중간결과를 발표하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여론은 더 악화되는 분위기다.
국민의당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출신 정세균 국회의장 등이 개헌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온 데 이어 여권 친박 진영에서도 개헌 주장이 나왔다.
특히 권력구조 개편에 대해선 ‘이원집정부제’가 바람직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양상이다.
헌법학자 출신으로 박근혜정부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국민 10명중 7명은 현행 헌법을 시대적 상황에 맞춰 바꿔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헌법 개정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개헌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69.8%에 달했다 ...
“정권교체 이루기 위해서는 당연한 얘기”
[시민일보=전용혁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이 오는 8월 실시되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와 관련, “당 대표는 대여 투쟁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분이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