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간호사가 손가락 골절 수술을 받은 20대 군인에게 약물을 잘못 투여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 병원 측이 증거를 은폐하려 한 정황이 형사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인천지법에 따르면 가천대 길병원(인천시 남동구 소재) 간호사 A(26·여)씨는 지난해 3월19일 오후 1시50분께 손가락 골절 접합수술 ...
[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 원미구 중4동복지협의체는 17일 폭염을 대비해 홀몸어르신들에게 선풍기 14대를 전달했다.
중4동복지협의체에서는 통장복지알리미들이 전화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사례관리 가구의 생활실태 조사를 통해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게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