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운영하는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코로나19로 개학이 3번째 연기됨에 따라 당초 이달 말까지 진행하기로 한 무료수강을 오는 4월12일까지 추가 연장한다. 강남인강은 지난 4일부터 중고생의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해 온라인 강좌 무료수강을 실시 중이며, 회원가입 ...
[홍성=최진우 기자] 충남 홍성군은 학교 개학이 한 달가량 미뤄지면서 판로가 막힌 식자재 업체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9~23일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 운동'을 통해 김석환 군수를 비롯해 30개부서 140명의 직원이 학교급식 공급용으로 계약됐으나, 판매처가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대응의 일환으로 '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 참여자 12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청년 지역인재 양성사업은 노동시장 초기 진출 청년과 청년실업자에게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 등의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연계를 통해 사회적응 및 진출을 ...
인천시, 서구-LH와 협약··· 내년 6월 착공석남 거북이기지ㆍ어울림센터 2023년 완공[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경인고속도로(현 인천대로) 주변지역에 진행 중인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시는 24일 시청(접견실)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50년을 ...
교사 인건비ㆍ프로 개발비 증액[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중도에 학교를 그만두는 학교 밖 청소년이 서울에서 매년 1만여명에 이르는 가운데 서울시가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다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공교육에 준하는 평등한 학습권을 보장해나간다는 목표로 '서울형 대안교육기관' 20곳을 첫 지정했다. 대안교육기관은 기존 공교육 ...
내달부터 '3개월 시한' 지역화폐로 지급전국 첫 조례안 마련··· 25일 도의회서 처리[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도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소득과 나이 상관없이 전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소득제 시행이라는 점에서 ...
[목포=황승순 기자] 전남 목포시에서 붕어빵을 판매하고 있는 6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24일 전남도와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 거주 60대 부부가 민간기관 1차 양성에 이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의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시내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늘어나는 의료급여 재정 지출을 절감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와 의료급여일수 연장 승인 심사를 강화한다. 의료급여사업은 생활유지능력이 없는 저소득 국민들에게 국가가 진찰·검사·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부조제도다. 광주지역 의료급여 수급자는 지난해 말 현재 기초수급자나 ...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억제를 위해 사회복지 취약계층,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22만 장을 우선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배부되는 마스크는 최근에 광저우시, 다롄, 우한 등 중국 자매 및 우호도시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광주시에 보내온 기증품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가 공무원 등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경제위기 대응 지원을 위한 적극행정 면책 등 운영방향’을 시행한다. 먼저, 공무원 등이 신속·과감하게 대응하는 과정의 적극행정에 대해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과 사익 추구 등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폭넓게 면책키로 했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조주빈(25)이 구속되면서 '갓갓'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운영자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2019년 9월부터 'n번방'을 포함한 텔레그램 성 착취 대화방을 수사한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박사방’의 운영자 ‘박사’가 지극히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해왔고, 각종 성범죄를 저지르는 동안에도 장애인 등을 돕는 봉사단체에서 적극 활동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박사’로 불리는 조주빈(25)은 수도권의 한 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무직 청년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