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전 조합장에게 재임기간 추진된 사업으로 양파 계약 파기건과 신규 철부도선 추진 설계비 손실 의혹 등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당시 농협 이사회 회의록을 근거로 조목조목 반박하며 조합장 독단적으로 추진된 것이라는 의혹은 터무니없는 음해라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잇따른 의혹제기에 대해 강 전 조합장은“이번 각종 의혹은 조직내 일부 특정 인사들이 과거 정상적인 인사임에도 이에 불만을 품은 음해성으로 짐작 된다”며 요즘 세상에 조합장 개인적인 판단으로 추진 할 수 있는 사업이 어디에 있는가라고 되레 반문하면서 일고에 가치도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이는 주요안건 사안마다 이사회나 대의원총회 등 기구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추진될 수 없는 조합 조직구조를 상기시키는 대목으로 보인다.
지난해 수매한 양파유통용 저장 과정에 대해 암태 기동APC 저온창고의 관리 소홀을 우려한 상인이 이미 저장된 양파가운데 최고품질만을 골라 매입하겠다는 제안에 조합측은 당시 양파가격이 24,000(20㎏.가락농산물시장 경매가)원대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시점이라서 받다 들일 수 없는 특혜 조건부 유통 요구해 왔다.
이에 대해 조합측은 제17년 제12차 정기 이사회(2017. 12.18일자)를 통해 상인과의 약정을 해지하고 자체 처분하기로 의결하였던 점을 들고 있다.
또한 신안농협의 신규여객선 건조사업 추진역시 2017년 제9차 정기이사회(2018. 9.15일자)의 사전 의결사항으로 당시 행정당국인 신안군에서 남 신안농협의 철부도선 건조 지원에 따른 신안농협 노후 여객선건조 지원사 업에 대해서도 군 당국의 단계별 예산 승인의 긍정적인 입장 표명에 따라서 조합 자체 여객선 신규 건조사업 추진위원회까지 구성했다.
특히 20억 이상의 경우 농협중앙회 도지역본부의 승인여부에 관련해 당시 신안군의 행정당국과 협정 추진 과정이였던 시점을 들어 최종 확정이전 단계로 지역본부승인 절차는 최종 확정된 시점으로 판단해 설계착수 시기에 들어서서 지역본부에 사업승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조합장은“이처럼 투명한 의결절차를 거쳐 추진해오던 신규 여객선 건조 사업이 그러나 2018년도 군수가 바뀌면서 중단된 사안으로 이 또한 조합장의 단독으로 추진해왔다는 의혹 역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퇴임 이후 단행한 부적절한 인사를 지적하며 이번 터무니없는 의혹을 제기하며 명예 실추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는 세력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에 대해에 별도의 입장을 정리 할 것으로 알려져 정리하려는 내용에 따라 파문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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