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격은 지역농산물을 생산(1차), 가공(2차), 직거래 및 체험관광 등(3차)을 융합한 6차 산업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경영체로 최근 2개년도 매출액이 평균 3700만원 이상이면 된다.
융ㆍ복합 형태는 1×2, 1×3, 1×2×3차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인증심사는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 분기 1회 실시되고 있으며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인증하는 6차 산업으로 최종 선정된다.
인증사업자는 6차 산업 인증자 표시를 사업장과 제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융자자금 지원, 맞춤형 컨설팅, 유통채널 입점 등 판로 확보를 지원받는 한편 가공·체험시설 지원 사업 선정 등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에서는 올해 3곳을 포함해 총 14곳이 인증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농촌 융ㆍ복합 산업으로 성장가능성이 있는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증사업자의 융ㆍ복합 강화를 통해 농업경쟁력 향상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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