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농업박물관 견학체험에 이어 올해는 그릇과 접시에 그림이나 글귀 등을 적는 나만의 도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평소 문화생활을 하지 못했던 노인들의 견문을 확대시키고 도기에 좋아하는 시나 글귀를 적어 지금껏 배운 한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현장체험이 어려운 학습자들에게는 각 교실별 체험을 통해 학습자 전원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왕인문해학교는 환경이 허락되지 않아 배움의 기회를 놓친 노인들에게 한글과 기본 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찾아가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써 2008년 운영되기 시작해 약 9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영암군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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