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서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에 소외받고 외로운 사람들이 없기를 바란다”며 기증 의사를 표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경남 진주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22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에너지 공기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나눔처럼 더 많은 기업들이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포도송이처럼 각계각층으로 영글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안군복지재단은 이 후원품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