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홀몸노인ㆍ취약계층에 쿨 스카프 지원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16 16: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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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보건소가 최근 군서면 월암 마을 경로당에서 통합의료 진료서비스 제공과 폭염에 지친 노인들과 주민들에게 쿨 스카프를 전달했다

의료서비스 진료는 의과진료(물리치료), 한방진료, 치과진료, 등 투약(파스) 및 상담, 혈압, 당뇨검사, 구강보건교육, 금연클리닉 등, 재활치료를 위한 토닥토닥 찾아가는 물리치료 등 다양한 진료를 병행 실시한다.

토닥토닥 물리치료 서비스차량은 전동안마기, 안마 침대외 4종의 물리치료기구가 부착돼 한꺼번에 통합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이국선 보건소장은 진료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노인들에게 안부를 살피고 무더운 시간대(낮 12시~오후 5시) 활동 자제와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노인 및 지역주민들에게 쿨 스카프를 목에 채워주면서 "건강한 여름나기에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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