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작되는 근무복은 시내버스 노동조합에서 디자인과 옷감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조달청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해 제작업체를 선정·추진하는 방식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또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제복제작 업체가 선정되면 8~10월까지 3개월 동안 제작, 11월에는 운전원 모두 근무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시민의 발과 같은 시내버스 운전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근무복을 제작·지급하고 있다”며“앞으로 공영차고지 환경개선, 기종점 식당환경 개선 등 운전원 처우 향상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시내버스 운전원 근무여건 향상과 복지증진 차원에서 2014년부터 매년 동·하복을 교대로 제작·지급해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