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 과정은 사회서비스 제공 인력 소진을 예방하고 사회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교육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대표자와 제공 인력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친절, 커뮤니케이션 기법, 힐링 웃음강의 등 세분야로 나눠 직무대처 능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회서비스 제공인력 역량 강화 교육은 총 2회,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현장 업무 상황을 고려해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지역에선 올해 222억원을 들여 지역사회서비스 35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사간병과 산모신생아 등 37개 서비스를 통해 1만6000명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제공 인력은 1500여명이다.
박용일 전남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사회서비스 이용자들의 욕구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예산은 한정돼 있다”며 “도와 재단, 제공기관이 협력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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