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안전한 교통질서 조성' 캠페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23 1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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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최근 덕진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영암경찰서, 영암교육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에는 영암군 투자경제과 직원들을 비롯해 교통유관기관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교통문화 질서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안전운전 계도와 홍보 리플렛을 건네며 “횡단보도 정지선 및 교통신호 준수, 음주운전 근절, 안전띠 착용 등 교통법규를 준수해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영암, 교통문화의식 높은 영암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영암군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교통안전 사각지대에 과속카메라 및 신호등 신설 등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시설을 보완ㆍ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육 등을 통해 군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시켜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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