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민간 자원봉사자 등 1일 8명의 수상구조대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수난사고 예찰활동 및 유사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한편 목포소방서에서는 지난해 119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해 부상자 현장응급처치 20명, 병원응급이송 1건, 안전조치 58건 등 여름철 피서지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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