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은 수강생 20여명이 참여해 과일 수제양갱을 만들어 홀로 사는 노인 10가구와 경로당 5곳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송명희 면장은 “쿠킹클래스가 단순히 요리 강좌뿐만 아니라 이웃의 정을 전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여성취미교실로 운영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율어면 여성취미교실로 운영중인 쿠킹클래스는 매주 화·목요일 2시간씩 과일양갱, 과일쌀강정, 증편 등 쉽고 간편하게 배울 수 있는 요리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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