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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꾸지뽕은 팔금면을 중심으로 현재 138농가에서 40ha를 재배하고 있으며,꾸지뽕 명품화를 위해 향후 2020년까지 재배면적을 100ha까지 확대 전국 최대 꾸지뽕 특화단지를 조성 안정적인 재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꾸지뽕나무는 뽕나무과에 속한 작은키나무로 생김새가 뽕나무를 닮아 '꾸지뽕나무'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특히 꾸지뽕나무의 열매는 식물 자체가 가진 면역력 때문에 농약을 하지 않아도 병충해를 입지 않는 열매로 알려진 꾸지뽕은 천혜의 유기농 농산물이라 불린다.
군은 이같은 효능이 있는 꾸찌뽕을 지역특화작물로 육성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꾸지뽕농업법인이 앞장서 약리효과가 뛰어난 청정해풍을 맞고 자란 꾸지뽕 열매를 주재료로 다양한 건강한 웰빙 식품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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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불규칙한 식생활로 건강을 위협받는 현대인들의 식사 대용으로 꾸지열매가 들어간 식품 꾸지야끼를 만들었다. 꾸지뽕열매를 가미한 반죽에 고구마와 팥 앙금를 넣고 구워 바삭하고 맛있다.
장웅조 신안꾸지뽕농업법인 대표는 "2016년부터 주요 사업으로 꾸지뽕나무 약초 연구사업 등을 계속 추진해 이번에 '꾸지야끼'를 개발하게 됐다"며 "꾸지야끼는 식이섬유, 칼슘 등이 풍부하고 지방과 콜레스테롤, 당분이 없는 다이어트식품인 카사바가 첨가된 웰빙식품으로 최근 브런치 카페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신안꾸지뽕법인은 꾸지뽕 추출물을 이용한 차·비누·간고등어·김·소금 등 다양한 제품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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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차와 비누 등은 코레일유통과 계약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역사에서 판매되고 있다.
신안꾸지뽕법인은 '꾸지뽕막걸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팔금지역에 제조 공장을 세워 섬주민의 소득 향상도 꾀한다는 구상이다.
꾸지뽕 사료를 만들어 이를 닭에게 먹여 꾸지뽕계란를 만들어 유통할 계획이며 최근에는 가지와 뿌리를 굼벵이에게 먹여 생산하는 것을 통해 농가소득 창출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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