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여성단체협의회, 영암군 농특산품 판촉 홍보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0 1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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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재동 하나로클럽 삼군장터행사 여성단체 참여 [영암=정찬남 기자] 영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순)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하나로클럽에서 영암군이 주관하고, 장흥군, 강진군이 참여하는‘한마음 2·5·4농부장터’행사에 참여해 영암군 농·특산품 판매·홍보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 영암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영암군의 우수 농·특산품 시식코너를 맡아 신선하게 저장된 고구마와 감말랭이, 친환경 특화쌀 등 영암을 대표하는 농·특산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는 장터 참여 농가와 재경향우회를 비롯한 서울 시민들의 연결고리가 돼 영암군 우수 농·특산품에 대해 자긍심을 보이며 홍보에서 활약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수도권에서 열리는 삼군장터와 서울시 영등포구청 직거래장터에서 영암지역의 친환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영암군과 농협, 사회단체와 연계해 판촉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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