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동초등학교, 전남119소방동요대회서 '우수상' 수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17 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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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의식 함양 기회의 장 마련 [해남=정찬남 기자]
▲ 전남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참가한 해남동초등학교 학생들사진)
해남동초등학교가 지난 15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제13회 전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해남소방서(서장 박용기) 대표로 출전해 초등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미래 안전 대한민국 주역인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대회다. 전남소방본부가 주최하고 전남도교육청, 한국소방안전협회 전남지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유치부 7개 팀, 초등부 7개 팀 등 모두 14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였다. 해남동초등학교는 ‘비상구를 알아 두세요’를 불러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용기 해남소방서장은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요를 통한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참여한 해남동초등학교 관계자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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