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이번 현장 기술지원단을 통해 농가의 적기 모내기를 지원함은 물론, 고추 등 소득 작물의 병해충 방제 기술 지도에도 나설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의 불편사항과 정책에 반영할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취합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한다는 생각이다.
박은하 영농지원과장은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농업인 맞춤형 영농기술 지도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4~9월에 월 2회 이상 전 직원 일제출장을 통해 영농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영농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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