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3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45명 선정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10 1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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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 홈페이지에 명단 발표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도로명주소 사용을 권장하고 안내시설물 정비와 홍보활동을 펼칠 제3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45명을 선정했다.

광주시는 지난달 서포터즈 모집 공모를 실시한 후 신청자 28명과 자원봉사자 17명을 추천받아 3기를 구성했다. 특히, 내실 있는 서포터즈 운영을 위해 자치구별 업무량을 감안해 연령대 별로 선발했다. 명단은 11일 시 홈페이지 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3기 서포터즈는 20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0년 6월19일까지 2년간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관련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이순호 시 토지정보과장은“제3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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