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혈액채취 신청기간은 5월 말까지였으나, 30명 접수에 그쳐 더 많은 유가족들의 DNA 확보를 위해 추가로 한 달 연장한다.
혈액 채취 대상은 5․18행불자의 부모, 자녀, 형제로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불자 유가족 혈액은 향후 암매장 발굴 등 유골 발견 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4월초 전국 시‧도와 유관기관 등 홈페이지에‘5․18행불자 가족찾기’를 공고하고, 5․18행불 보상신청자 54명의 유가족129명에게 채혈 협조 안내문을 발송했다.
광주시 관계자는“최근 5․18민주화운동에 관한 각종 증언과 제보가 잇따르는 가운데 유가족들의 채혈 신청이 많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신청이 저조해 안타깝다”며“앞으로 유가족들의 참여를 위해 홍보 등 가족찾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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