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1일 고용위기지역 지원 설명회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30 16: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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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최근 고용노동부 지정 고시에 의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목포고용노동지청, 전남도, 목포시 등 7개 기관으로 구성된 TF팀을 통해 사업주 및 근로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각 읍ㆍ면사무소에 안내창구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월1일에는 오전 10시30분부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근로자,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한 고용위기지역 정부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용위기지역 지정으로 각종 정부지원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으로는 한국표준산업분류의 대분류에 따른 아래의 16개 산업이며 조선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 산업에 적용됨에 따라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정부지원제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읍면 안내창구를 적극 이용하길 바라며 관내 모든 사업주와 근로자가 대상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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