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인 관리실태 일제점검 돌입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30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등록 교부된 공인의 인영보존 등 공인 관리 실태를 파악해 공인사고를 사전에 예방코자 30일부터 오는 6월1일까지 3일 동안 ‘공인관리 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군 산하 전(全)실ㆍ과ㆍ소 및 읍ㆍ면, 보건지소에서 사용 중인 360여개 공인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실태점검의 주 내용은 전용 공인함 사용과 이중캐비닛 보관여부를 비롯해 공인 인영 상태, 공인등록(폐기) 사항 공인대장 등재 여부, 공인날인기록부 기록유지 등 공인 관리실태 전반이다.

문점영 군 총무과장은 "이번 공인관리 실태 일제점검을 통해 기관의 위상과 정통성을 보여주는 징표로써 공인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공인 무단도용, 무단 날인, 공인사고(분실)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