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박차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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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협의회서 단장 선출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2018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협의회를 최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이 사업을 이끌어 나갈 추진단장 선출 및 추진방향을 결정했다.

추진단장에는 (사)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장을 역임한 덕진면 출신 조형일 위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군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영암 매력한우 브랜드 통합을 기반으로 기존 TMR 사료가공공장 리모델링, 발효사료공장 신축, 생축장 신축과 함께 지역 혁신역량 강화 및 지역자원 활용 6차 산업을 연계해 귀농인, 관광객들과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이번 협의회는 ㈜정앤서 컨설팅 업체도 참여해 추진 방향에 대해 추진 위원들과 좋은 의견을 나눴다.

군은 사업 기본구상 등이 포함된 제안서를 작성해 6월29일까지 전남도에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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