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며,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매년 5월31일을 바다의 정한 것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대사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정해졌다.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감성돔 치어방류, 유공차 표창, 바다헌장 낭독, 어항청소선(어항남해1호ㆍ59토)시연, 바다 정화 활동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해진 장보고 대사의 본고장인 완도에서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바다 산업 선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가 열리게 되는 완도항은 청산도를 비롯한 연안도서와 제주도를 오가는 여객선들의 기항지 이며, 서남해안과 동지나해로 출어하는 어선들의 모항 기능 및 물류 수송을 맡고 있는 무역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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