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만지고, 만들고, 느끼고”목재 체험 제공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25 1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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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예 기능인 양성 등 목재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암=정찬남 기자]
▲ 영암군 관내 아동들이 영암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를 소재로 소품을 만들고 있다.(사진)
전남 영암 목재문화체험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리며 목재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유아, 청소년, 가족)으로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받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15년 9월 개장한 가운데 월출산 아래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목재문화전시관, 목공예체험교육관과 목재체험공방을 설치해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의 목재 역할을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목재 놀이 공간 운영,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 목재 체험 프로그램(동물모형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각종문구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가족과 함께 다양한 추억과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의미 있고 안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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