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올해 군정혁신 종합계획 확정

신흥권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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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이 목표"

[완도=신흥권 기자] 전남 완도군이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실현’을 목표로 ‘2018 군정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군에서는 군정 혁신 과제를 3전략 19과제 38사업으로 확정하고 주요 혁신과제로는 ▲인권, 안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사업 재정 투자 확대 ▲공공부문 여성 임용 목표제 운영 ▲공직사회 공정성 및 청렴성 제고 ▲지역내 기관 간 협업 및 민ㆍ관 협업 체계구축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정했다.

특히 군에서는 주요 혁신 과제추진 뿐만 아니라 부서별 과제를 발굴해 군정전반에 대해 혁신을 추진한다.

또한 혁신브랜드 사업으로 ▲완도 자연그대로 농?축산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사회적 경제기업 확대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정하고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이 군정혁신의 최종 목표이며 혁신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조금씩 행정방식이나 삶을 개선하는 것”이라며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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