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 현판식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9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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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치매극복 및 예방센터로 역할 기대 [영암=정찬남 기자]
▲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 현판식에 참석한 영암군-세한대학교 관계자들(사진)
영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산하 전남광역치매센터와 연계해 지난 26일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에서 치매극복선도대학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세한대학교는 도내 세 번째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돼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인증 번호를 부여 받고 현판 전달을 받음으로써 지역사회 내 치매 극복과 예방을 위한 파트너가 됐다.

또한 대학 내 보건복지계열(물리치료학과, 간호학과, 작업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의 정규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전달 및 이해를 높이고 치매 서포터즈로서의 역할을 함께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영암군 치매안심센터장(보건소장 이국선)은“많은 학교와, 지역단체가 치매극복사업에 동참해 치매극복단체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지역 어르신이 하나가 돼 치매걱정 없는 건강한 영암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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