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기 해남소방서장, 대형화재취약대상 지도방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6 13: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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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인원 출입 중대형 건축물, 화재취약 요소 점검 [해남=정찬남 기자]
▲ 다수 인원이 출입 및 이용하는 중대형 건축물 소방안전 점검을 하고 있는 박용기 해남소방서장(사진, 두번째)

박용기 해남소방서장은 지난 25일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해남희망원(시설장 고승원), 신혜힐링타운(시설장 김종호) 2개소를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이란 소방특정대상물 중 건축물의 규모가 크고 다수의 인원이 출입하는 대상물로써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이나 재산피해의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을 말한다.

이번 현장지도방문은 대형화재취약 대상처를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해 화재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시설 관계인들의 소방안전관리 능력 향상과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박용기 해남소방서장은“앞으로도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소방안전의식 제고와 초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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