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풍년영농기원 통수 시작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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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쌀 생산 위해 24시간 대책상황실 운영...원활한 물 관리로 농업인 걱정 덜어 [해남=정찬남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지사, 2018 풍년 영농 기원 농업용수 통수식(사진)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윤주현)는 24일 화산면 연곡리 연곡양수장에서 2018도 풍년영농기원 통수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운영대의원 및 용수관리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통수식은 농업용수 공급과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급·배수 관리를 해 쌀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공사 물관리 농업인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농업인에게 감사패 수여 및 2018년 영농급수보고, 풍년기원 통수를 위해 수문 개문식 순으로 진행됐다,

윤주현 해남완도지사 지사장은“고객만족 서비스와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농어촌발전 전담기관으로 영농급수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올해도 풍년농사를 위해 24시간 고품질 쌀생산 대책 상황실과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대농업인 고객지원 서비스 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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