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황승순 기자]전남 무안군은 지난 19일부터 영암군에서 열리고 있는 전남도민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는 최대 체육축전인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골프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암군 아크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골프대회는 22개 시·군 70여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시·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펼쳤다.
여자부 개인전에 출전한 김애니선수는 첫날 71타, 둘째 날 73타를 쳐 최종합계 144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녀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남녀 단체전에 출전한 김애니, 이훈기, 장영민 선수는 그간의 기량을 맘껏 발휘해 무안군이 종합우승을 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3명의 선수는 이번 대회에 대비해 2개월 전부터 꾸준히 준비한 결과 골프종목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군골프협회 박석윤 회장은 “골프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해 가슴이 벅차다면서 앞으로도 무안군 골프동호인들의 골프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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