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찾아가는 농·어촌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2 10: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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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학생 안전체험 기회 확대 안전교육 격차 해소 [강진=정찬남 기자]
▲ 강진소방서, 찾아가는 농·어촌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사진)
전남 강진소방서(박상래 서장)는 이달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농·어촌 안전체험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119안전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119안전체험 교실은 소방청과 교육지원청 협업으로 안전체험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여부를 접수받아 운영된다.

이에 따라 강진군 3개소, 장흥군 2개소의 초·중·고등학교를 접수받아 학교로 직접 찾아가 안전체험교육 및 진로체험 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13일 칠량·마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 병영상업고와 중학교 공동으로 교육을 끝마쳤다.

박상래 강진소방서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농·어촌 학생의 안전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교육의 격차를 줄여나가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날이 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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