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가드너’는 광주지역 공원이나 녹지에서 나무와 꽃을 심고 가꾸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생활 주변에서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활동을 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이론․실습과정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전문강사가 정원 이론교육과 정원 디자인‧시공 등 기초과정 등 총 60시간 교육한다.
이론·실습과정을 마친 후 내년 개강 예정인 120시간의 봉사·인턴과정까지 수강하면‘시민 가드너’인증을 받게 된다. 이후 2년간 공원녹지 분야에서 96시간 이상 봉사활동 실적이 있어야만‘시민 가드너’ 자격이 유지된다.
참가 신청은 광주 시민 누구나 할 수 있다. 광주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 공고문과 블로그를 참고하고, 전남대학교 조경설계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교육비 별도)
한편, 시민 가드너 양성과정은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총 29명이 인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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