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귀농ㆍ귀촌 지원정책 홍보 팔걷어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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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2018 전남 귀농·귀촌 서울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전시·홍보·상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서울 귀농·귀촌박람회를 통해 군에서 시행 중인 귀농인을 위한 지원정책, 자녀양육 및 보건정책, 단계별 귀농준비 방법 등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2018 영암 방의 해를 맞이해 영암군의 주요관광지와 축제 홍보도 펼쳤다.

특히 군은 풍부한 일조량과 황토흙 등 귀농인이 재배 가능한 작목과 축종이 다양하고, 월출산과 같은 뛰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된 거주지역이 많아 도시민이 정착하기에 알맞은 최고의 지역임을 알렸다.

군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 담당자는 “영암을 찾아오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빠르게 정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발굴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도시민들이 원스톱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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