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단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박영배 의장을 비롯해 조정기 의원(후원회장)과 지역내 장애인단체 협회장 등이 참석해 여수로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올해 제26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는 4일부터 6일까지 22개 시, 군에서 21개 종목에 5000여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여수시 일원에서 시군 대항전으로 3일간 치러진다.
군은 이번 대회에 정식종목인 게이트볼, 론볼, 축구 등 정식 10개 종목과 시범 2개 종목에 총 95명(선수 59명ㆍ임원 36명)이 참가해 종합 6위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19~22일)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군은 2019년 제27회 전남장애인체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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