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대상은 5·18사적지 29곳이다. 광주시는 이들 사적지의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 구 묘역 5‧18유공자 사초작업 등 4월까지 정비작업을 진행한다.
앞서 지난해에도 5‧18사적지 29곳의 표지석 및 주변환경을 정비했으며 국군광주병원 옛터 산책로 설치, 전남대학교 5‧18민주공원 조성 등을 추진한 바 있다.
김수아 시 인권평화협력관은“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사적지 일제정비를 실시한다”며“광주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5‧18광주정신을 함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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