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5농가 5755만원 보험금 혜택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군은 친환경 유기인증 농가에 농작물재해보험의 자부담분을 지원해주는 유기농 종합 보험사업을 실시한다.
일반농가의 경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시 보험료의 20%를 농가가 부담하고 있으나, 유기농 종합 보험은 자부담금 없이 100%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유기인증을 받은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품목 57종 가운데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한 농지다.
보험 가입은 품목별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시기에 맞춰 지역농협에 농지원부 또는 직불금 지급내역 등 경작 증빙서류와 친환경농산물 인증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77명에게 2258만원의 유기농종합보험을 지원한 결과 벼 품목에서 병해충 등으로 재해 피해를 입은 15농가가 5755만여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군 관계자는 “유기농 종합 보험 가입을 통해 예측하기 힘든 자연 재해를 미리 대비하고, 유기인증 농가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