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슈퍼레이스는 7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2018 전남GT’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 GT 대회에 아시아 유일 스톡카 클래스인 ‘슈퍼 6000’이 정규 라운드로 참여한다.
올해 대회는 9월9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열린다.
‘전남GT’ 대회는 도가 국제공인 1등급 서킷인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중장기 발전계획의 하나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대회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창설했다.
매년 8라운드를 개최하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회 장면을 케이블방송, 인터넷 등을 통해 중계해 해마다 관람객 규모가 크게 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프로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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