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내나라여행박람회 참석 특산품 홍보

최성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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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시가 지난 1~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석해 시의 주요 관광지, 축제, 특산품 등을 홍보했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450여단체 50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인생여행'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지역별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는 곧 있을 3월의 봄축제인 원동매화축제, 고로쇠축제, 미나리축제 등을 소개하고 양산의 주요관광지 통도사, 양산타워, 황산공원등과 5~6월에 오픈 예정인 에덴밸리 루지를 홍보했다.

또한 시는 특별한 할인혜택을 제공했다.

지역내 인스타호텔, 에덴밸리(루지포함) 무료숙박권 또는 특별할인권을 제공하고 양산의 특산품 원동매실과 삽량빵 시식 및 식음을 통해 시의 멋과 맛을 알려 관광객들이 양산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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