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우 작가, 3월1~15일 ‘제3회 국립중앙도서관소장품’ 누드 개인전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5 11: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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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데미안갤러리서 진행


▲ 정지우 사진작가

[전주=황승순 기자]정지우 사진작가의 제3회 누드사진 개인전이 전주시 완산구 소재 데미안 갤러리에서 마련된다.


오는 3월1~15일 펼쳐질 이번 사진전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된 작품으로, 3일 오후 3시에 인간 누드를 통한 신비의 예술 세계를 접하게 된다.


한편 정 작가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정지우 누드(Nude)사진집 출판(국립중앙도서관 등록)과 함께 개인전을 3회(교동아트스튜디오, 얼 갤러리, 꼰모또 커피숍) 실시했다.


아울러 시각 8인전(서울 코닥 포토 싸롱), 한국사협 촬영지도위원, 사협전주지부 총무간사, 사협전북도협의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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