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도민이 최고로 편안한 전남’ 만들기 총력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2 12:39: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해남경찰서, 전남경찰청 주관 2018주요추진업무 공유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해남=정찬남 기자]
▲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21일 해남경찰서에서 ‘도민이 최고로 편안한 전남’ 주제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주요 치안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장익기 해남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과 계장들이 참석했다.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강성복)은 지난 21일 해남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도민이 최고로 편안한 전남’을 위한 주제로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 장익기 해남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과 계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업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도서 맞춤형 및 노인안전 종합치안 대책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주·정차 특별관리 등‘18년도 주요 치안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은“공감과 신뢰를 받는 믿음직한 민생경찰로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장익기 해남서장은“군민과 함께하는 치안서비스의 공동생산자로서 완벽한 치안시스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