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해 9월 영구임대주택 관리주체인 LH공사, 광주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하고 10월부터 일부 단지에 지원을 시작했다. 이어 올해 1월부터는 광주지역 영구임대주택 13개 단지 입주민 1만5082세대를 대상으로 공동전기요금의 50%를 지원한다.
사업은 별도의 개별 신청을 받지 않고, 광주시가 직접 공공임대주택 관리주체(LH공사, 광주도시공사)로부터 보조금 신청을 접수받아 12월까지 관리사무소를 통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관리비에서 공동전기요금의 50%를 경감 받게 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세워둔 상태다.
광주시 관계자는“이번 사업 시행으로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 도모와 관리비 부담 경감 등 주거복지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