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협 박우영 이사장 3선 연임...중앙회 이사에도 당선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2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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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영 목포신협 이사장
[목포=황승순 기자] 목포신협은 2월12일 제37차 정기총회를 목상고 인동관에서 1천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우영 이사장은 지난 임기8년(11,12대)간 리더쉽과 확고한 경영철학으로 3선 연임에 성공하였으며, 지난 8일 신협중앙회 30여명의 이사후보 가운데 최다득표를 기록하여 신협중앙회 이사에 당선됐다.

목포신협은 박우영 이사장의 탁월한 경영리더십으로 전국 신협공제 1위, 체크기 밴사업 수수료 및 가맹점 1위와 37년 연속흑자를 이룩, 창립이래 가장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17년말 당기순이익 11억4천9백만원을 달성, 적립금 65%를 적립하여 안정된 재무구조를 확립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목포신협은 지역민의 경제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합원에게 평균금리보다 높은 2.7% 출자금 배당을 이번 총회에서 확정했다.

2018년 조합원과 함께 하는 행복동행의 슬로건을 걸고 조합원과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과 조합원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조합원과 소통할 수 있도록 블로그 및 홈페이지, SNS를 통해 조합원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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