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 신안군지부 정기총회 성료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1 18: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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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황승순 기자]한국외식업중앙회 신안군지부가 지난 10일 지부사무실 3층 회의실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기현 도지회장, 김동인 목포시지부장을 비롯한 전남 지역지부장, 신안지부 운영위원,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우수회원들에게 주어지는 표창패와 표창장 수여와 도지회, 신안군지부, 보해양조, 하이트진로 등에서 지원되는 우수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 내·외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주요 사업승인안에 있어서는 임직원 업무처리의 효율화로 조직위상 제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식단제 지도 및 계몽, 홍보를 들었다.

또 역점사업으로는 ▲음식문화개선▲식생활 문화개선을 위한 좋은식단 자율실천운동 강화▲무허가업소 대책을 위한 지속적인 건의로 회원권익보호▲불합리한 법률과 규정 및 행정규제 완화운동▲회원업소 장학사업▲자율지도 업무처리의 적정화로 효율성제고 등을 각각 의결했다.

특히 예산 관련 전년도 대비(2017년 예산 5948만3225원ㆍ결산 6766만3625원ㆍ회비와 가입비 818만400원 증가) 올해 예산 7000만883원으로 1472만2658원 증액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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