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9∼13일ㆍ5일간)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혼잡지역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2단계(14∼18일ㆍ5일간) 기간에는 공원묘지 주변 성묘객 교통관리와 귀성ㆍ귀경길 고속도로 연계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이 되도록 교통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목포 자유시장 등 도내 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차가 허용됨에 따라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주ㆍ정차 관리요원이 배치돼 주차관리에 나선다.
고속도로에는 암행순찰차 2대와 헬기1대를 배치해 난폭운전자 끼어들기, 갓길 통행 등 얌체운전을 단속한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귀성ㆍ귀경길 운전자는 출발 전에 미리 교통 소통정보를 확인, 혼잡시간과 혼잡도로를 피하고 반드시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띠 착용과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함은 물론, 끼어들기와 갓길주행 안하기 등 성숙한 운전을 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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