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찬남 기자] 광주시는 2월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을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온라인 사이트에서 동시 발급한다고 31일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경제ㆍ사회ㆍ지리적 어려움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들었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거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6세 이상)이다.
이용권은 공연, 전시,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 음반ㆍ도서 구입비, 국내여행, 프로스포츠 관람 등 전국 문화예술ㆍ여행ㆍ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지원금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돼 더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설 명절 등을 감안해 조기발급에 나서고 주민센터, 온라인에서 동시 발급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문병재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경제ㆍ사회적 어려움으로 문화예술 생활을 누리지 못한 소외계층이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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