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을 시작으로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될 이번 건강교실은 이동진료 검사 결과 골다공증 유소견자 비율이 높은 마을을 선정해 골밀도 및 근력 강화를 위한 방법들을 교육,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낙상 경험률 감소로 장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일상용품을 이용한 근력강화 운동, 골다공증 예방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 낙상두려움 극복을 위한 웃음치료 등 다양한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호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연계해 장비를 이용한 균형검사, 낙상위험도 검사를 사전ㆍ사후에 실시, 프로그램의 효과성도 입증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나이가 들수록 다리 근력이 감소하여 균형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건강한 다리를 위해 꾸준한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 발생 예방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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