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목소리 청취의 장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가 15일부터 각 동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2018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5일 목2동에서 시작해 오는 2월9일 신월2동을 끝으로 18일 동안 18개 전동에서 주민들이 모여 서로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기존에 발표자료를 만들어 새해 동 업무를 보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 새해덕담을 하고 티타임을 갖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구는 현장구청장실을 병행해 지역의 특성에 따라 ▲복지관 ▲어르신사랑방 ▲나눔가게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지역구 시·구의원, 각종 직능단체장 및 지역유지 등 30~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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