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18년 구정 비전 공유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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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최근 구청 2층 강당에서 ‘2018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 구정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내 주요 기관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구민의 소망을 담은 새해소망 동영상 상영, 지난해 구가 이룬 성과 발표, 새해 구정 운영 방향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진행된 부대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청을 방문한 사람들은 각자의 소망을 담은 메모지를 거는 ‘새해소망나무행사’, 희망성금을 모으기 위한 ‘윷놀이희망성금 기부행사’에 참여했다.

또 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지도교사 연주를 비롯해 동대문어린이합창단, 구립여성합창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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