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는 오는 24일까지 통학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스쿨존 교통안전지킴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4명을 모집한다.
신청 조건은 가족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이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만 18세 이상의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근무 시간은 하루 2시간으로, 육아나 건강상의 이유로 장시간 근로가 불가한 노인들과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청서 ▲건강보험증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 참여자는 오는 3월2일~7월25일까지(학교 방학 일정에 따라 상이) 구 지역내 25개 초등학교의 등·하굣길에 학생들을 위한 교통 지도를 맡는다.
최종 발표는 오는 2월14일 구청 홈페이지 게재 또는 개별 문자 발송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송파구는 스쿨존 사업 이외에도 65개의 공공근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내 취약계층과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제공을 통해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