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6명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0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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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7530원 적용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실직자와 미취업자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5~31일 ‘2018년 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 1단계 공공근로 모집인원은 56명이다.

신청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사람 가운데 만 18세 이상의 실업자로 정기소득이 없으며, 재산은 2억원이하, 가구소득이 의료급여 기준 150% 이하여야 참여가 가능하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1일 5시간, 주 5일 근무) ▲65세 이상(1일 3시간, 주 5일 근무)으로 구분된다.

임금은 시간당 7530원이다. 월 최고 100여만원 정도(65세 이상은 63여만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그 외 4대 사회보험에도 의무 가입된다.

공공근로사업에 선발된 사람은 ▲공공서비스지원 사업 ▲환경정화 사업 ▲안전관리 사업 ▲기타 사업 등에 배치된다.

신청방법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소정의 심사·선발 과정을 거쳐 오는 3월2일~7월13일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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