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사업은 행촌문화재단의 ‘예술이 꽃피는 해안선, 예술가와 함께 하는 남도 수묵기행’으로 예술가와 큐레이터가 동행해 1박2일 동안 예술체험 답사를 진행하게 된다.
해남문화유산답사를 내용으로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남도 예술 기행’을 비롯해 예술가와 함께 하는 수묵화체험, 미황사와 대흥사 등 해남의 문화와 자연을 답사하고 제철 음식도 느낄 수 있는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 국내에서 아트투어는 불가능하다는 편견을 깨고 19회 운영에 내ㆍ외국인 492명이 참여, 참가자 모두 재방문 의향이 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전남국제수묵프레비엔날레에 참여한 해외 예술가들에게도 호평 받는 등 현장 중심 인문예술 기행으로 자리잡은 만큼 해남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프로그램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전통문화 체험관광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문의는 행촌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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